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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is Waiting
자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엘라벤 2019 S/S 컬렉션

좋은 어드벤처는 배낭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피엘라벤이 세워진 첫 시작도 바로 배낭이었습니다. 근 60년 동안 이 스웨덴 브랜드는 끊임없이 개발하고, 개량하며, 더욱 정교하게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S/S 시즌, 모든 노력의 정점을 선보이게 됩니다. 피엘라벤은 그 본질로 돌아가 해안부터 산악 정상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배낭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머무르는 도시로부터 자연을 지나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당신이 원하는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지체하지 마세요. 자연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배낭으로 시작되다

1950년대 피엘라벤의 창업자 아켄 노르딘(Ake Nordin) 은 많은 시간을 아웃도어에서 보냈습니다. 그는 스웨덴 북북 그의 고향인 외른셀스비크( Ornskoldsvik) 근처에서 낚시를 하고, 스웨덴 중부 하이 코스트(High Coast) 해변 주위의 섬들을 돌며 카약을 타고 캠핑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연에 길들여 지지도, 자연을 정복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자연 속에서 편안해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구입할 수 있는 기능적인 아웃도어 장비들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모든 것이 너무 무겁고 부피가 컸으며, 사용하기에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자연은 여전히 그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더 멀리 여행하고 싶었고, 등에 모든 장비들을 메고 더 깊고 오랫동안 자연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배낭은 이내 이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웃도어 산업이 더 개량된 배낭을 만들어내기를 기다리기 보다, 그가 직접 스스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V자 형태의 디자인에 나무로 만든 우드 프레임으로 지지해 배낭을 완성했습니다. 비록 편안하게 등을 받쳐주거나, 모든 장비를 담을 만큼 넉넉하고, 가볍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장차 그 위대한 그 무엇의 첫 시작이 되었습니다. 바로 피엘라벤(Fjallraven)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피엘라벤의 첫 배낭은 1960년에 출시됐습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수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고, 제품 레인지는 늘어났습니다. 기술은 진보했고, 더 지속가능 한 소재가 개발되었습니다. 2019년, 이제 반세기 넘게 이어온 피엘라벤의 배낭은 더욱 테크니컬하고 지속가능 한 새로운 방수 소재로 만들어진 새로운 배낭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피엘라벤 만을 위해 익스클루시브하게 개발된 베르그쉘(Bergshell)은 재생 나일론 소재에 TPU 라미네이팅 가공한 안감, 그리고 PFC 프리 발수코팅이 적용되었습니다. 혁신적인 플랫 립스탑(Flat Ripstop) 구조는 높은 내마모성과 최고의 인장 강도를 갖고 있습니다. 베르그쉘은 피엘라벤의 마운티니어링 백팩인 베르그타겐 38 (Bergtagen 38), 켑 52(Keb 52)와 켑 72(Keb 72), 그리고 새로운 롤탑 솔루션을 갖춘 울버 롤탑(Ulvo Rolltop)과 숄더백 겸용의 모던 힙팩 데이팩 시리즈인 울버 힙팩(Ulvo Hip Pack) 미듐과 라지 모델에 적용됩니다.

제품에 담긴 지속가능성

“지속가능성은 우리가 피엘라벤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피엘라벤의 지속가능 수석 매니저인 크리스티안(Christiane Dolva)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한 것을 증명하기 위해 피엘라벤은 연구단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했던, 기존 북극여부 보존활동(Save The Arctic Fox) 프로젝트를 새롭게 업데이트 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북극여우 이니셔티브(Arctic Fox Initiative) 는 범위를 더욱 넓혀 선정된 제품의 판매 금액 중 일부를 기금으로 하여, 자연에 속한 동식물 그리고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호하고 보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1990년대부터 우리는 멸종위기에 놓인 북극여우를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해 왔고, 또한 기후 변화가 우리의 브랜드 이름과 같은 이 북극여우의 생존을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북극여우는 피엘라벤을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고, 이는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더 많이, 그리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냈습니다. “ 크리스티안은 말합니다. “ 이것이 우리가 북극여우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더 넓은 분야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우리의 노력이 자연을 지키고, 그 속에서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작은 우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게 될 첫 제품들은 세 종류의 칸켄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우선 칸켄 아트((Kanken Art) 두 제품은 스웨덴 예술가인 바로 세실리아 헤이킬라(Cecilia Heikkila)와 에릭 올로브손(Erik Olovsson)의해 각각 디자인되었습니다. 이 제품들은 작가들 자신의 자연과의 연결과 영감을 칸켄이 가진 유쾌함을 기반으로 독특한 프린트를 더해 표현했습니다. 세 번째 제품은 피엘라벤 디자인팀의 작품으로 형형색색의 무지개 컬러 디테일을 담은 칸켄 레인보우(Kanken Rainbow )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