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Warm Seasonal Focus 2.


" 자연 속에서 언제나 따뜻하게 "

1970년대 스웨덴 북부 산악지역에서의 어느 겨울밤.
피엘라벤의 창립자인 아케 노르딘은 원정에서 추위를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돌아와 다시는 추위를 경험하지 않기를 다짐하며
극도의 보온성을 지닌 다운 자켓을 개발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30년 넘게 피엘라벤 익스페디션 자켓은
아웃도어와 도시, 촬영장을 누비며 셀러브리티 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제 익스페디션 다운 자켓은 더욱 가볍고 패커블하며, 슬림한 핏으로 새로워졌고,
믿음직한 아웃도어 장비에서 한 벌의 멋진 ‘옷’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헤리티지가 담긴 다운 로고와 슬리핑백과 동일한 스트링과 가죽 스토퍼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도시와 자연 그 어디에서나

“ 충분히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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