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THAT CARRIES STUFF
칸켄, 예술이 되다.

칸켄 - 1978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아이코닉 디자인과 최고의 실용성을 갖춘 칸켄은 이제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혁신적인 두 스웨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됐습니다. 칸켄 아트, 모든 칸켄은 창의성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모든 칸켄은 우리의 새로운 북극여우 이니셔티브 프로젝트와 함께 우리가 받은 것들을 자연에게 돌려주게 될 것입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자연과 사람 모두의 다양성을 기리기 위한 멋진 선물이 됩니다.

랜드스케이프(LANDSCAPE)

에릭 올로브손(Erik Olovsson )은 가구 및 그래픽 디자이너 입니다. 그는 스톡홀름에 있는 그의 스튜디오에서 직관적이며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강렬한 그래픽과 색채를 가진 일몰의 풍경을 묘사했습니다.

ERIK OLOVSSON

Artist "Landscapes"

“ 저는 어릴 때 가족과 함께 산으로 하이킹을 다녔던 기억이 많이 있습니다. 산의 풍경은 날씨에 따라 때때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모했고, 우리에게 펼쳐진 그 모습은 제게 크고 의미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제 칸켄 아트는 산에 대한 제 기억을 겹겹으로 쌓아 자연과 연결함으로써 관념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페이블(FABLE)

“페이블(동화)”의 아티스트인 세실리아 해이킬라(CECILIA HEIKKILA)는 북유럽의 자연에 뚜렷이 영향 받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스웨덴 남부의 달라나(DALARNA)에서 보냈습니다. 그곳은 어둡고, 깊은 숲이 신비롭게 펼쳐진 곳입니다. 세실리아가 이곳 자연과 동물들로부터 영감을 받고, 그녀의 동화책에 이러한 그림을 그려 넣은 것은 그리 놀랍지 않습니다.

CECILIA HEIKKILA

Artist "Fable"

"제게 숲과 자연은 예측할 수 없고, 예사롭지 않은 곳입니다. 또한 아름답지만 위험한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저는 우리가 자연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이를 지키고 싶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제 칸켄 아트에 표현한 패턴에 영감을 주었습니다."